부동산 취득세 계산기 2026 | 1주택·2주택·3주택 세율 완전정리

집값에 비례해서 같이 오르는 3가지 비용이 있습니다 — 취득세, 중개수수료(복비), 국민주택채권. 이 셋만 정확히 계산해도 실제 필요 자금의 대부분이 잡힙니다.

취득세

집을 살 때 내는 세금. 주택 수·지역에 따라 세율이 최대 12배까지 벌어집니다.

중개수수료

공인중개사에게 지불하는 복비. 거래금액에 비례해서 커집니다.

국민주택채권

등기 시 의무로 사는 채권. 대부분 즉시 할인해서 팔아 실비용이 발생합니다.

매매가 × 주택수, 세율은 이렇게 갈린다

슬라이더로 매매가를 움직여보세요. 주택수별 취득세율이 어떻게 갈리는지 바로 보입니다.

1주택 2주택·조정 3주택 이상·조정 법인
매매가를 움직여보세요
6억원

2주택(조정)·3주택 이상(조정)·법인은 매매가와 무관하게 선이 평평합니다 — 값을 깎을 방법이 없다는 뜻입니다. 반면 1주택 선은 매매가가 오를수록 서서히 올라갑니다(6억 이하 1% → 9억 초과 3%).

나는 어떤 경우일까

질문에 답하면 아래 계산기 입력값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

Q1.매수 주체가 개인인가요, 법인인가요?
Q.이번에 사는 집 말고, 지금 몇 채 보유 중인가요?
Q.기존 주택을 정해진 기간 내 처분할 예정인가요? (일시적 2주택)
해당되면 2주택이어도 1주택과 같은 세율(1~3%)이 적용됩니다.
Q.생애최초로 집을 사는 건가요?
매매가 12억 이하면 취득세 최대 200만원이 감면됩니다.
Q.시가표준액이 낮은 주택인가요? (수도권 1억 / 비수도권 2억 이하)
해당되면 다주택이어도 중과에서 제외됩니다.
Q.조정대상지역인가요?
Q.전용면적은 얼마인가요?
Q.매매가는 얼마인가요?
취득세는 2023년 개정으로 실거래가 기준입니다. 시가표준액은 취득세 계산엔 쓰이지 않고, 국민주택채권 매입액 산정에만 반영됩니다.
0%EXTRA
집값 대비 추가로 드는 부대비용 비율-
취득세 -
중개수수료 -
채권매입비용 -
취득세
취득세0원
지방교육세0원
농어촌특별세0원
중개수수료
중개보수(복비)0원
국민주택채권
채권 매입액(액면)0원
실부담(할인비용)0원
총 부대비용0원

절세·비용 절감 포인트

  • 💡 일시적 2주택은 기존 주택을 정해진 기간 내 처분하면 1주택 세율(1~3%)로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.
  • 💡 중개수수료는 법정 상한요율일 뿐, 실제로는 협의가 가능합니다.
  • 💡 국민주택채권은 즉시 할인매도가 일반적이지만, 여유가 있다면 보유하다가 만기 상환받는 방법도 있습니다.

그 외 놓치기 쉬운 비용 (참고용)

  • 인지세 (거래금액 구간별 정액, 약 15만~35만원)
  • 법무사 등기대행 수수료
  • 중개수수료 부가세 10% (일반과세 중개업소인 경우)
  • 근저당권 설정비·감정평가수수료 (대출 이용 시)
  • 화재보험료 (대출 조건부 가입 시)
  • 관리비 선수금·장기수선충당금 정산
  • 이사비
⚠️ 주의사항
  • 2026년 7월 8일 기준 세법·요율을 반영했습니다. 이후 개정될 수 있습니다.
  • 취득세는 표준세율(1주택/2주택/3주택+/법인, 조정·비조정)만 계산합니다. 증여·상속·지분취득 등은 범위 밖입니다.
  • 중개보수는 법정 상한요율 기준이며 실제 협의 요율과 다를 수 있습니다.
  • 국민주택채권 매입률·할인율은 간이 추정치입니다. 정확한 수치는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에서 당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.
  • 생애최초 감면은 지역(인구감소지역 등)에 따라 한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.
  • 모든 계산은 참고용이며, 실제 신고·납부 전 위택스 또는 세무사·법무사 확인을 권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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